놋과 금
작성자명 [김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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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7.15
(대상4: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판교채플! 너무 좋습니다.
솔로몬 성전이 얼마나 좋았을지?를 상상해 보는 것도 좋지만,
그동안 자주 뵙지 못했던 분들과 만나 카페에서 담소할 수 있는 것이 꿈같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처음 왔을 때 만난 첫 목자님!
목자님 여전하시네요.
예전 식구들이 모두 곳곳에서 열심히 섬기고 있는 것 같아요.
네~ 그렇죠.
여기 사람들이 금그릇들이니 어쩌겠어요.
예??? 여기???
아~
갑자기 제 가슴이 써늘합니다.
왜 찔리는 걸까요?
솔로몬 성전의 기구들!
놋과 금
금그릇이고 싶은 마음...
(들켰습니다)
정말 회개할 것 밖에 없습니다.
솥과 부삽과 고기 갈고리와 모든 그릇들...
빛나는 놋으로 만들 때...
그것들을 진흙에 부어 내었더라
필요한 대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순종!!!
다짐하면서 또 한 주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