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7절
이제 청하건대 당신은 금, 은, 동, 철로 제조하며 자색 , 홍색 , 청색 실로 직조하며 또 아로
새길줄 아는 재주 있는 사람하나를 내게 보내어 내 아버지 다윗이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준비한 나의 재주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고
제목 ; 당신의 재주로 나를 끌어 주세요 !!!
질문 ; 지금 내게 허락하신 함께 일할 섬겨야 할 지체는 ?
지난주 주일에 근무를 했었던 관계로 목장 편성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오후나 되어서 집에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섬겨야 할 지체가 본인을 제외한 6명 씩이나 되었습니다
순간 어이가 없었고 내 생각에 나는 시간도 그리 많지 않고 형편도 그리 여유치 않을뿐더러
이제 막 신임 부목자 직분을 받았는데 조금은 과분한 처분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상반기에 목장보고서를 번갈아 쓰던차에 양육교사 훈련으로 인해 더부살이로 오전 목장에 배정
되어 12주 동안 보고서를 잊고 살았었는데 이게 왠일 이란 말인가 ?
6명 이라니 순간 보고서 작성 하는게 큰 걱정 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었습니다 컴퓨터 자판
이 자유롭지 못해서 그렇고 또 요약이 잘 안되어서 그동안 몇번 안되는 보고서 이지만 아주
애를 먹었었는데 이젠 정말 큰일 났습니다
목장 개편이 확정 된 이후로 목원 님들께 첫날 문자 메세지 한통 보낸것이 전부였고 회사에서
계속되는 늦은시간 까지 의 근무로 목원님 한분한분 과 간단하게 라도 통화 한번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말씀에 재주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저를 위로 합니다
흠 많고 부족한 자 입니다
애써 감추지 않고 드러내어 재주있는 자들의 재주를 함께 배워가는 목장과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용 ; 전화심방을 시간 나는대로 하겠습니다 비록 없는 시간이지만 한글 자판 연습을
틈틈이 하겠습니다
기도 ; 하나님 온갖 부족 투성이인 저 입니다 주님 교회일이나 세상일이나 감당할 힘과
능력을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