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1-18
솔로몬처럼 이땅에 있는 동안 하나님께 예배할수있는 장소(휘문, 판교)를 만들어야하고 내가 거할 수있는 집이 있어야합니다. 또 하나님께 예배할 수있는 공동체의 성전을 지어야하고 내 삶속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야합니다. 전자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후자들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위하여 지어가야 할 것입니다.
두가지를 짓기위해 솔로몬이 세밀하고 성의 있게 모든 관심과 집중을 보입니다.
다윗이 궁궐을 건축한 재료를 보내달라, 성전을 건축함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영원한 규례(말씀)를 지키기 위함이다, 나같은 자가 어찌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을 건축할 수있겠느냐? 단지, 하나님을 위하여 내가 할수있는 것은 드리는 것이고 그 앞에 예배하기 위한 것이라.
오늘 솔로몬 마음이 참 간절하고 진실하며 구체적이고 세심합니다.
이방인이지만 보내고 함께 일하고 서로 돕자고 합니다. 부족하지 않게 많이 준비해달라고 나도 넉넉히 주겠다고 합니다. 분란없이 평화롭게 서로 넉넉하게 일하자고 합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태도에서 두로왕도 하나님을 인정하고 솔로몬을 인정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돕겠고 재목과 사람을 보낼테니 함께 일하자고 합니다.
내가 하는 모든 거래나 계약도 이처럼 여유있고 평화로우면 좋겠습니다.
나는 거래에서 손해를 보지않고 더 이익을 취하려고 의혹과 경계를 합니다.
한 달 반전에 전세계약을 하고 이사를 했는데, 이전 집주인은 내가 낮에 자리를 비울수 없음을 알면서 누나 말고 내가 나와야 잔금을 주겠다고 이사전날(주일)에 연락을 합니다. 난 못나가고 누나가 나갈 것이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 QT가 사36;21 잠잠하여 대답하지 말라고 합니다. 월요일 오전에 내가 직접가서 웃으며 아무말않고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소개료를 주어야하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에 없어 전화했더니 은행계좌 보낼테니 알아서 보내달라고 합니다. 내 살림을 보고 불쌍하게 여긴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넉넉한 거래로 이사를 마무리 할 수있었습니다. 그런 호의에도 내속에서는 더 적게 보낼걸 그랬나 하는 욕심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새로 시작한 목장 공동체를 세워가는데
내 가정을 세우듯이 지어가게 하시옵소서.
목장을 통해 이타적이고 넉넉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하시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나의 조급하고 초조한 마음을 감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