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세요~!!
오늘 솔론몬은 왕이 된 후 하나님께 감사의 일천번제를 드린 후 여호와 하나님과 대화를 하게 됩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하시니
아버지 다윗의 은혜를 굳게 하시고 지혜와 지식을 주셔서 백성을 다스리게 해 주시라 하니
구하지 않은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십니다.
저는 하나님을 모르기에 뭔지도 모르는 정체불명의 ‘행복’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아니 스스로 찾아 나섰었습니다.
나의 현실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저절로 따라오는
‘행복’ 사은품을 본 상품의 제값보다 더 치르면서 사려고 사력을 다했습니다.
당연히 내 영혼을 판다해도 팔지 않는 그것을 살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행복 할 것 같아서 딸을 떠나기가 힘들지 않았습니다.
솔론몬은 여호와께 아버지 다윗에게 주신 것을 굳게 해주시라고 했지만
저는 음행을 남겨주는 엄마가 되어
4살짜리 딸이 제가 없는 시간에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며
어느 아이 집에서 친구들과 부모가 보는 음란 비디오를 같이 보다가 성추행을 당하게
되었어도 걷어 부치고 나서지도 않았고
엄마 없는 스트레스로 소변이 안 나와서 입원을 했어도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솔로몬 처럼 아버지 다윗~하고 부를 엄마 없이 내버려 두었기에
세상의 어둠에 버려졌습니다.
사사기의 레위인이 첩을 자기 맘대로 취하고, 음행에 내어주고
죽여서 이스라엘 민족을 분열케 한 죄가 저의 죄가 되어
제가 똑같이 시부모에게 내 존재를 인정 받고 싶어서 낳은 딸을 욕심을 따라 맘대로 버리고
음란에 내어놓고 조각내어 이집, 저집 모두 불란케 한 장본인임을 회개하게 하셔서
지금은 만날 수 없는 딸이지만 엄마의 마음을 회복하게 해주셨습니다.
솔로몬에게 찾아오셨던 인격적인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게 살았음을 깨닫고
하나님을 알고자 한 그 때에,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로 불러 주셔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맘껏 불러 보지도 못한 어린 딸을 두고 나만의 행복을 찾아 헤매던 나.
세상의 악하고 음란한 죄 몫의 주인공인 저였지만 이렇게 은혜를 주시고
약속의 말씀을 주셔서 할 말이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적용 : 오늘 저녁에 만나는 분에게 나의 삶을 오픈하고 하나님을 아는 자리에 인도하겠습니다.
= 오늘 저녁 만나고 저의 삶을 나누니 자신도 남편이 싫어서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다른 남자면 행복하게 해줄 것 같아서 서류준비 해 놓고, 가방도 싸놓고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전에 교회를 다녔는데 돈 설교와 집착에 교회를 싫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의 죄를 나누고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고 말씀을 몰라서 그렇게 사는 것이니
말씀을 들으러 오라고 초대 하였습니다.
내가 지금 행복한 것은 남편을 바꿔서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 때문이라고
이제 돌아오라고 권하였더니 예배와 목장에 나오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메시지가 왔습니다. “샘~ 덕분에 해답을 찾은 듯해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