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버목장 부목자로 임명된 신임 부목자 입니다.
#65279;전에 나도 사역을 하던 사람입니다. 저의 사역을 뒤돌아보니
죄로 얼룩져 있음을 우리들교회와서 말씀을 들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그렇잖아요 모든교회들이 축복을 빼놓으면 목회가
안될정도니까요 얼마전 시누이가 이사를 갔다고 저를 초대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시누이는 00교회를 다니고 있었기에 그날
여 전도사님이과 구역장 쎌팀장권사님과 3분이 오셔서 벌써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완전 부흥회가 따로 없었습니다.
전도사님의 설교와 기도가 산당과 기복의 극치였구 복이 아니면
말씀을 이어가기가 힘들정도로 축복을 부르짓고 있었습니다.
우리 시누이는 76세나 되는 노인이라 축복설교에 아멘이 쩌렁쩌렁
울릴정도로 하고 계셨구요 예배가 끝나고 봉투2개를 전도사님께
드리는데 하나는 교회 심방헌금과 하나는 전도사님 기름값이라고
내미니 더욱 기도가 쎄어 지면서 한 십분을 축복으로 도배를 하니
노인인 시누이는 아멘이 하늘을 찔렀습니다.
과거에 내 모습을 보는듯해서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다음에 또 줄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더욱 그리했을테니까요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절로
나오며 회개가 되었습니다. 나도 다 해본 것이기 때문에 ........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기 위함이라 하는데
이제는 산당과 기복을 넘어 구원을 목적으로 생명낳는 일을위해
믿음생활을 하게 된것이 가장 변화된 내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마지막때에는 주의 종 잘만나고 교회 잘 만나는것이 정말 축복이라고
하는데 저는 넝쿨째 굴러온 복을 가진 자인걸 느낍니다.
우리들교회 입성한것을....
여기 본문에 일천번제에 대해 정의가 있네요 대부분 교회에서 성도들이
일천번의 제사를 드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그러니까 지금도
일천번제 예물을 강조하며 드리고 있습니다. 나도 그런 사람중의 하나이니까요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산당과 기복에서 탈출하게 하신걸
날마다 자기 죄를 보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가까이 가보려고 노력하니
지혜를 주셔서 내죄를 보게되구 생각나게 하셔서 회개를 하게 하십니다.
습관이라는게 있어서 하루 아침에 고쳐지지 안겠지만 열심히 한번 우리들교회
컨셉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교훈으로 선악을 구분하게 하시고
책망으로 내죄를 지적하시며 바르게 함으로 나의 죄를 찾아 회개케 하시고
의로 교육되는 진리를 깨닫는 말씀을 주시니 순종해서 나를 변화시키는데
우선 집중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들려지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적 용 : 말씀을 놓치지 않고 그냥 대충이 아니고 자세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