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전설]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_(개역개정) 역대하 1:6,7
[묵상]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일군 왕으로 대내적으로 평화와 번영을, 대외적으로는 영토확장과 해외무역을 통해 국세를 떨쳤다.
이처럼 군사적 강성대국(14절), 경제적 풍요(15절), 상업적 융성(16,17절)을 일군 비결은 바로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지식'(12절)이었다.
'재물과 영광'은 '지혜와 지식'의 산물인 것이다.
실로 '지혜와 지식'은 꿈을 현실로 둔갑시키는 알라딘의 램프와도 같은데 솔로몬이 이것을 소유한 비결을 안다면 나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 정황을 역추적해 본다.
첫째, 솔로몬은 '천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다. (6절)
천마리 희생이라 함은 소를 잡든 양을 잡든 대단한 물량의 제사이다.
천 번의 분량을 한 번의 예배로 드림은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감사와 온전한 헌신의 표현이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과 정성으로 드려지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다.
나의 예배는 '천마리의 희생'으로 준비되고 드려지고 있는가?
둘째, 솔로몬은 하나님을 만났다. (7절)
아니나 다를까 예배를 드린 그날 밤 하나님이 솔로몬 앞에 즉각 나타났다.
그리고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해라'라고 말씀하셨다.
상황을 보니 기도는 먼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구하는 것이 제 순서이다.
알라딘 요술램프의 ‘지니(Jini)’처럼 주문으로 불러내고 이것 저것 명령하는 분이 아니다.
친밀한 관계가 되면 그가 먼저 찾아오고 필요한 것을 물으신다.
예배가 하나님과의 친밀한 만남을 여는 열쇠이다.
나는 하나님과 충분히 친밀하고 있는가?
내 삶의 현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셋째, 솔로몬은 구했고, 그 내용은 '지혜와 지식'이었다. (8-10절)
온 인류의 각 사람의 머릿카락 숫자까지 실시간으로 세고 계신 분이 솔로몬의 구하고자 하는 것을 미리 몰랐으리요마는 굳이 물으셨고 솔로몬은 콕 찝어 '지혜와 지식'을 구했는데 이는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맡기신 백성들을 온전히 잘 다스리기 위함이었다. 즉,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지혜와 지식을 구한 것이다.
나의 구함은 나의 필요에 국한되어 있지 않는가?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예배로 그와 친밀함을 이루고,
그를 먼저 만나고 구한다면 제2, 3의 솔로몬의 전설은 계속되리...
[기도]
주님! 예배에 천마리의 생명을 걸게 하시고 하나님을 만남으로 기도가 열납되는 삶 되길 원합니다.
예배로 승리하며 예배 후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삶 살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은밀하게 위대하게 계속되는 전설!
-삶의 예배로 열어가는 이미 전설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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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mon went up to the bronze altar before the LORD in the Tent of Meeting and offered a thousand burnt offerings on it. That night God appeared to Solomon and said to him, "Ask for whatever you want me to give you." 所#32599;#38376;上到耶和#21326;#20250;幕前面的#38108;祭#22363;旁#36793;,在#22363;上#29486;上了一千只燔祭牲。所#32599;#38376;祈求智慧(王上3:5-15)那一夜, 神向所#32599;#38376;#26174;#29616;,#23545;他#35828;:“#20320;无#35770;求什#20040;,我必#36176;#32473;#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