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13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일을
행한후에 서기 위함이라
제목 ; 주안에 나의 취미는 " 큐티 "
질문 ; 나는 악한 날에 무엇을 찾고 있는가 ?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교회를 알게 되었고 그후로 약 20년이 넘도록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것은 지속되는 기독교의 꾸준한 성장이고 반면 퇴보하는
것은 우리들의 교회가 대내외 적으로 예전만큼 뜨겁게 전하지는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
흔하디 흔한 전도지 전도법도 이제는 쓰레기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길거리에서 함부로
전도도 못하는 형편에 이르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예전에는 교회를 나가지는 않아도
교회에 대해 아는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교회라는 곳을 일종의 영업장소로 생각하고
접근을 시도하는 사람이 생기기 까지 하는 시점입니다 진정한 믿음으로 오는곳이 교회가
아니라 사람구경 하려고 가는곳이 교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신앙생활을 나름대로 오래했다고 생각 하지만 사람을 만나려고 교회에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깊은 신앙심으로 다닌것 같지도 않습니다
교회 봉사 한가지에 필이 꽂혀서 한가지에만 올인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 나의
믿음을 보이기 위해서 예배를 드린것이 아니라 저만의 찬양에 대한 열정을 채우기 위해
나의 취미생활을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에 오니 온통 죄인들 천지 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픈 마인드로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며 날마다 큐티말씀 묵상으로 자신들의 죄에 대한
힘을 잃게 합니다 이전에 저의 예배생활은 말씀없는 예배 였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온지
일년 하고도 7개월째 접어드는 시점에서 하루를 큐티로 시작하게 하는 귀한 삶으로 변하여
하루를 삽니다
이전에 나는 세상적인 가치관이 많아서 교회안 에서도 세상과 연관 시켜 신앙생활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전이나 지금이나 세상은 여전히 악하지만 저는 날마다 큐티 전신갑주를 입고
세상에 나갑니다 아직은 세상적인 사람이 내안에 많이 남아 있어서 인간적인 생각이 많이
들지만 악한날에 대적할 힘과 능력을 얻기 위해서 오늘도 저는 큐티 갑주를 택했습니다
이 모든것의 후에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 원합니다
적용 ; 더욱더 말씀을 깊이 묵상 하는자 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기도 ; 숙제로 하게 된 큐티가 이제는 말씀속에 나를 비쳐보는 , 그래서 나의 죄를
#52287;아내서 회개하는 귀한 묵상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오늘 이시간 하나님께서 입혀 주시는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을 대적하고 그위에 우뚝서는
내 자신이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