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월요일 임원이 풀이 죽어 회의할때도 눈을 못 마주치고,얼굴 표정이 않종음을 알아 차렸읍니다.
항상 직원들 표정을 살피는 저였고,그 이유를 알아보려고 점심할까 하였더니,속이 안 좋다고 하여
참았읍니다.속으로는 언짢았으나,내가 할 이야기는 한것으로 마음을 가다듬었읍니다.
게다가 임원과 직원이 새로운 거래처에 주는 가격문제로 의견이 달라 언쟁이 있었다는 보고가
들어왔읍니다.
저에게는 최종 결정을 할 시간이 필요했읍니다.
오후에 치과에 잇몸치료 악속이 2시반에 되어있어서,외출한 후,여직원 9월 출산휴가 대체 인력 문제도 구상해야하고,임원에 대한 여직원을 불만해소 방안도 생각할겸,회사에서 바로 운동연습하려
연습장으로 갔읍니다.혼자만의 생각을 다듬는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거지요.
결국은 시간을 두고 좀 더 상황파악을 한 연후 어떤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다음날,새로운 거래처와의 상담결과를 임원이 가져와서 가격 산정에 대한 결제를 최종 해주면서
표정을 살피니,얼굴이 살아난것을 보았읍니다.결국은 임원과 직원이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보게왼것입니다.또 사무실은 종전처럼 평온해졌읍니다.
오늘 큐티름 읽으면서,종들은 그리스도꼐 하듯이 상전에게 순종하고,상전은 하늘의 상전을
생각하며 종들에게 위협을 가하지 말라고 합니다.
제가 사무실에 앉아 있는것만 해도 직원들에게는위협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물며,위협적인 언사는 더 말할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적용)사무실 출근시 웃는 모습을 보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