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5;1-21
어제는 별로 은혜가운데 사랑가운데 살지 못하였습니다. 욕심은 밑에 깔려있고 음란은 덜하였지만 치료비를 내지않고 가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났었고, 나의 교만 지수도 많이 올라갔었습니다.
걱정을 하지 않아야 진정 평안임에도, 나는 걱정이나 두려움이 없으면 나태해지고 영적으로 잠자려고 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죄일 것이고,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 외에 다른 사랑은 사라질 사랑일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하실텐데 내 마음에 따라 그 사랑을 알기도하고 모르기도 합니다.
내가 사랑받는 자녀처럼 산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고, 그때 나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같이 내가 사랑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 사랑을 다 알지도 못하는데...
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아는 만큼만 살아도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 그것을 내가 얼마나 알 수 있고 행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내 삶속에서 음란음행, 온갖 더러운 것, 탐욕은 이름조차라도 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들을 입에도 올리지 않는 것이 성도들의 마땅히 행할 바인데, 나는 그 속에 묻혀 살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주님.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잘 분별하여
세월을 아끼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공동체에서 함께 감사하며 순종하며
화답하기를 원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 서로 화답의 적용으로 오늘 읽어본 글에 리플을 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