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3~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5:5~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그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5:7~그러므로 그들과 함께하는 자가 되지 말라
영국에서 맥주 한 잔이 심장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맥주를 한 잔 마시면 1~2시간 안에
동맥의 혈류가 개선된다고 하는 뉴스를 보고 아내에게 얘기를 했더니 당신은 술의 술 자도 이름을 꺼내지
말라며 책망을 줍니다. 그런데 뉴스를 가만히 검색하니 한 잔만 마실 때라고 합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뉴스가
나오면 저는 한 잔의 단어는 빼고 그저 술은 심장에 좋다며 하나님을 본받지 아니하고 술 취하면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을 행하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한 잔만 마시고 집에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한 잔이 들어가면 폭주기관차가 아니라 마라톤으로
들어갑니다. 주점 근처는 음란한 간판뿐이며 술에 취해 화장으로 가장한 음녀의 헛된 말에 유혹에 넘어가니
어리석은 자였습니다. 또 호감을 갖는 여자에게 식사하면서 술 한 잔 하자면, 동의를 하니 반대로 제가 헛된
말로 많은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잘 살게 해주겠다는 저의 말을 믿었던 외도녀나 자녀를 끔직히 생각했었던
외도녀가 자녀를 아빠에게 뺏겨도 자녀를 찾지 않았던 모습을 보았는데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시며 저의 두 집 살림을 훼파시키셨습니다.
어제도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집에 와서 아내와 딸과 저녘외식을 하고 에어컨을 보러 갔는데 저희 집에 맞는 용량은
비싸기에 결국 결정을 못하고 왔습니다. 집에 들어가는 밤 공원길이 비가 오고 난 후인지 가로등 밑에 울창한 나무
숲이 너무 아름다워 제가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가 나올 것 갔다고 하니 딸과 아내는 저 보고 감성적이라며 몰래
헛튼 짓거리 하지 말라고 합니다. 집에 오기 전 목장에 새로 편성되신 집사님들께 전화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제는 음행하는 자, 더러운 자, 탐하는 자가 아니라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신 예수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저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적용: 어제 전화 못드린 새로운 목원을 뵈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