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성도라면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은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고 하십니다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기 때문에 불순종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불순종의 아들들과 함께 있다 보면 함께 불순종의 영을 받게 되므로
비판과 시기와 여러가지 악한 행동을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은 마약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그러다보면 마약을 끓을래야 끓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마약하는 사람은 격리시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더라도 예전에는 어둠의 생활을 하여서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지만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빛의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빛의 자녀들의 열매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한
행동이 동반 되어야 합니다 (9절)
예전에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고 합니다
부끄러운 일들과 은밀히 행하는 일들의 배후에는 술취함이 있기
때문에 술취하여 방탕하지 말고 오히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옛적에 귀신들의 친구가 되어 은밀하고 방탕한 삶을 살아갔던 삶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을 본 받는 삶을
살아가야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본받아 사랑 가운데
빛의 열매로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 힘으로 빛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만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나의 자아가 살아 있으면 빛의 열매는 맺혀지지 않습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날마다 기억하고 의지할 때만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나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빛의 자녀들처럼 착하고 의롭고 진실하게 행하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어둠의 그늘에 가려 있는 것들이 생각이 납니다
어리석은 말도 많이 하며 음행은 하지 않지만 탐욕을 놓치 못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삶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어두움의 행동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면 된다는
귀한 가르침에 할렐루야 !로 화답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