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엡4:19)
정말로 감각없이 방탕하게 살았습니다. 저녁마다 도박으로 술로 여자로 오로지 육적 쾌락을 #51922;는 생활을 했습니다.
대리운전 경험이 없다보니 하루에 10시간을 일하고 경비를 공제하고 벌어 오는 돈이 평균 3만원, 옛날에 참 돈 아까운줄 모르고 흥청 망청 써 대고 감각없이 살았던것이 얼마나 큰 죄였는지를 몸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 큰딸이 아빠 힘들다고 고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할 거라고, 돈 없는 아빠를 생각하여 여상을 들어간 것과 아내가 저 때문에 가사도우미를 하며 힘들게 돈 벌어서 저희 가정을 지켜왔다는생각, 저의 죄가 얼마나 크고 많은지 회개를 많이 했습니다. 참 대리운전은 저에게 꼭 필요한 양육과정인것 같습니다. 돈도 벌고, 많이 걸으니 살도 빠지고, 틈틈히 큐티와 회개도 하고 .... 오늘도 큐티책과 손수건을 챙겨" 심령이 새롭게 되어 ~ 새사람을 입기" (엡4:23-24)위해 대리운전을 하러 갑니다.
적용-지난날 방탕했던 생활을 회개하고, 기쁨으로 생업에 충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