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아침에 그 이웃(칼비식당)언니가 왔습니다.
적용부분에 있어서 너무 힘들다는 나눔을 합니다.
식당개업을 위해 용도변경, 인테리어등등을 하면서 너무 지연이 되니
몇달 돈을 벌지 못해서 일수를 쓰는 분들에 아직껏 이자를 털어주지 못하고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갈등충만하는모습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양다리를 걸치고 가는 모습이 바로 내모습였음을 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천국도 가고싶고,
이땅에서는 내계획대로 열심히 저축하여 노후에 같이 늙은 불쌍한 노인들과
더불어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 나의 의와 나라를 구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너무 두렵다고 합니다.
장사도 안될것같고, 사람들도 다 떠나갈것같고.....
그리고 기도를 할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큐티본문을 가지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이방인처럼 행하지 말게 도우시고, 새사람을 입을수 있도록 도우소서.'
언니 하루종일 큐티를 펴놓고 생각날때마다 읽으면서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 !!!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하루되게 도우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지체장애우와 그의폭식증딸 이웃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