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1절 , 7절 , 11절
1절 ; 그러므로 주안에서 같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7절 ;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11절 ; 그가 어떤사람은 사도로 , 어떤사람은 선지자로 , 어떤 사람은 복음전하는 자로 ,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제목 ;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
질문 ; 나는 얼마나 부르심에 순종하였나 ?
묵상 ; 주님께선 저에게 고등학교 시절에 불러 주셨습니다 친구따라 찾아간 교회에서는
생판 모르는 저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천만 다행이도 제가 교회에 정착할수 있도록 친구따라 성가대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은혜가 무엇인지도 몰랐었지만 교회안에서 초신자인 내가
성가대의 일원이 되어 찬양을 할수것이 좋았습니다
그후로 집이 이사를 하게 되어 친구와 같은교회를 섬기기가 어려워 졌고 저 혼자 근처의
교회를 찾아 주님의 은혜로 은혜가 있는 교회에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옮긴 교회에서도
동일하게 성가대로 섬기면서 제가 좋아하는 봉사를 하면서 교회를 떠나지 않을수 있었고
신앙심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급기야는 여러 환난을 통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주님의 은혜로 전도할수 있었고 다행이도 교회를
떠나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심에 주님의 은혜가 넘칩니다
수년전 어머니 와 여동생이 우리들 교회에 먼저 오셔서 지난해 년초에 저또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예배와 목장예배의 생소한 풍경이 교회정착을 힘들게 했습니다 평상시에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던 저였기에 목장예배 시간이 정말 지루하였습니다
그러던 제가 평소 먹을것을 좋아하던 저 였기에 후식을 챙겨서 조금씩 목장에서 나누어 먹었던
것이 그일의 충성으로 주님께서는 목장에 제가 조금씩 정착을 하게하셨고 일대일 양육때는
왜 ! 나한테 숙제 같은것 시키냐고 양육자와 싸웠던 제가 지난해 목장에서 한두번 목장보고서
를 쓴것으로 인해 올해초에 부목자로 임명받고 섬기던중 정말 힘들게 양육교사 훈련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셔서 가능했습니다
이제 기초양육이 끝났지만 저를 스폰서 해주셧던 분들이 다른 초원으로 가시고 나니 맥이
풀립니다 이제 11절 말씀처럼 어떤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충성을
하려 합니다 하지만 , 마음은 원 인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7절 말씀에 분량대로 은혜를 주심을 굳게 믿고 목장개편도 되었으니 11절 말씀에 어떤사람이
되어 섬기기 원합니다
적용 ; 새로 배정된 목자님께 상의하여 실행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저를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들 교회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주님 인도 하심대로 가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