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도 삶의 방식을 바꾸렵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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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07
이제는 삶의 방식을 바꿔서 살렵니다....<행>3;1~10
앉은뱅이의 인생이었지만
구걸하는 삶이었지만
나사렛 예수님 내 안에 오셔서 나를 바꾸어 주십니다.
빛으로 오셔서 나를 비춰주시고
나를 만져 주시며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지지고 볶아서 치유해 주시고
보혈의 피로 나의 온 몸을 적셔주시니
내 죄가 사함을 받고 자유를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나사렛 예수님께서 내 안에 오셨습니다.
내가 지금 은과 금은 없어도
십자가의 좁은 길에서 저 멀리 넓고 높고 깊은 하늘 소망을 바라봅니다.
해, 달, 별의 사건을 겪으며
죽을 것 같은 삶에서 절망의 어둠을 해매이고
그 광야길 가운데서 더더욱 깊은 좌절과 방황가운데 있었지만
나도, 아들도, 딸도 적막함 가운데 놓여 있지만...
서로 서로 그리며 애통해 하고 있지만...
고난의 약재료는 쓰임을 받고 있기에 증인 된 삶을 살 수가 있어서
나는 너~무~나도 기쁘고 평안합니다.
예수님만이 나의 산 소망이기에
이제 나는, 내 영혼은 살아있습니다.
순간순간...지옥도 있지만
천국의 안식을 맛보며 더 많은 에덴을 체험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나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있으면 만족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내밀어 잡아주시는 그 손만 붙잡고 있으면
일어나 걸을 수 없었던
발과 발목에 새 힘을 얻고
예수님 손잡고 일어설 수 있습니다.
걷고 뛰며 성전으로 들어가 예배합니다.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앉은뱅이 인생 수 없고
이제는 더 이상 구걸하는 인생일 수 없는 것은
믿음의 새 날개를 달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날개로 새 힘을 얻고
독수리 날개 쳐 비상하듯 높이높이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제는 바뀐 인생입니다.
나는 없고 예수님만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은 없고 예수님이 살아주시는 인생이길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삶의 현장에서
어둠의 소식이 있다하더라도
불길한 소문이 들리더라도
감당 못할 문제와 사건이 도처에서 터지더라도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 대신 살고 계시니 내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나는 다만 사건과 문제를 들고
십자가 앞으로 가지고 나올 것입니다.
골방에서 주님과의 깊은 교제만 소망할 것입니다.
비록 연약하여 스스로 고민에 빠지고 염려 가운데 놓인다 하더라도
금방 돌이켜 회개하며
골방의 온전한 인내를 십자가로 묵상할 것입니다.=아멘=
어제는 내가 살았지만
이제는 삶을 바꾸렵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시도록 나를 내어드릴 것입니다.
나를 맡길 것입니다.
아니 이미 맡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 고만 나를 하직하고 주님만을 위해서 십자가 위에 있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