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3:1
몸값이 비싼 선수로 메시, 호날두에 이에 요새는 21살의
내이마르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뜨고 있는 모양입니다.
세상은 자신들의 기준으로 몸값을 매깁니다.
몸값에 따라 그 사람이 하는 일의 중요도가 달리 평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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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뿐 아니라 바울시대에서도 전과자는 경계해야할 위험한
인물로 생각되었기 때문에 에베소 성도들에게 자신이 부끄럽지 않은
죄수인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픈이 죄를 끊게 하는데
어느 정도 일조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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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우고 감옥가고 깡패 짓하는 것이 자랑은 아닙니다.
지나고 보니 나 같은 죄인을 조건 없이 받아준 은혜가 고맙다는
성화된 사람의 부끄러운 고백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용서하셨고 내가 새사람이 되었다면 죄 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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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각인 하고 비밀의 경륜과 영광 앞으로 나아와야합니다.
신앙생활 10년쯤 하면 누구나 간증거리는 있기 마련입니다.
성도의 매일의 삶이 기적일진데 10년 20년 된 간증을 우려먹다보면
언제 비밀의 경륜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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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간답니까,
바울은 자신이 맡은 일이 하나님께서 영원부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계획을 성취하는 일이니, 그렇게 영광스럽고
중요한 사역을 감당하다가 죄수가 된 것은 낙심할 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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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 계획은 여태 감춰져 있다가
이제 사도들에 의해 전해진 것인데, 이방인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들과 화해하고 연합되어 한 공동체가 되며,
그 교회를 통해서 만물이 통일 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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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처지(1)
경륜과 바울(2-7)
a.경륜 설명:2-6
b.일군 된 바울:7
직분을 주신 이유와 의도(8-12)
a.맡기신 이유:8-9
b.맡기신 의도:10-12
교회의 마땅한 태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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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는 하늘에서 나에게만 뚝 떨어진 어떤 것이 아닙니다.
아직 때가 차지 않아서 감춰 있었을 뿐 바울이 말하는 계시란
하나님께서 여셔서 알리신 성경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도
새로운 계시를 주세요.”가 아니라 이미 주셨으니 그것 을 잘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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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셨는데 그것대로(성경) 말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하려고 해 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바울이 말하는 비밀의 내용은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 안에서 이스라엘과 함께 후사가 되는 것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지혜가 하늘의 정사와 권세들에게 드러내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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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이즘은 착각이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욥기의 천상어전에서 보았듯이
교회의 모습이 온전해졌을 때, 악한 영들의 패배가 드러날(욥 1:8)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계획대로 거룩해졌을 때 사단이 보고,
자신의 패배를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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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거룩이며 온전케 되는 것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비록 갇혀 있으나 그러므로 환란에 대하여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교회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혜가 나타난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내기 위하여 지체들과 연합할 길을 열어주옵소서.
2013.7.5.fri.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