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7절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일꾼이 되었노라
제목 ; 값 비싼 구원 의 댓가
질문 ;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은 ?
묵상 ; 지난 4월 22일 쌩뚱맞은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큐티인 필자로 채택
되었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그로인해 그 당시에는 걱정 반 두려움 반 이었습니다
카톡방에 올리는 식으로 진솔하게 올리면 되는데 말씀과 적용거리가 없어서 고민하던 나날
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하나님 께선 회사에서 제 삶을 바쁘게 하시고 낮과 밤이 뒤 바뀌는 생활도
몇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야간의 힘든 근로시간을 채우고 주간근무로 복귀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어느날 저녁퇴근 하면서 졸음운전 으로 인한 3중추돌 사고의 원인 제공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날짜 큐티인 간증 스토리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다소 조금은 값비싼 간증스토리 라고 생각은 되지만 저같은 무지한 자 에게 가문의 영광을
세우게 하시고 또한 그날의 원고를 집필진에게 넘기고 나서 그때 적용으로 적었던 것을 어제
로서 모두 실천을 하고나니 마음이 뿌듯 했습니다
비록 직장동료 에게 큐티인을 전하는 적용대신 같이 신앙생활 하고 있는 친구들 에게 주보와
함께 한권씩 택배로 보내어 주었는데 다음날인 어제 퇴근하면서 전화통화로 우리들 교회에
나올것을 권유했습니다
예전에 다소 큰교회에 다니다가 교회가 세습체제로 되고 사역자 들이 부패하가는 것을 보고
지금은 작은 교회에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같아선 제가 곁에서 끌어 주고 싶은데 ....
너무 멀어서 그 친구는 서울 상봉동 이고 저는 인천쪽이라 ....
그래서 우리들 교회에 대해서 많이 어필은 했는데....
제가 할수있는건 그친구가 우리들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는것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도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는데 ....
저는 제가 겪고 받은 은혜를 나눠주고 공유하고 싶은마음일 뿐인데 성령님께서 제게 주신 은혜
의 선물을 저의 친구에게도 주셔서 같이 일꾼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제 몇주전 부터
교사 섬김 때문에 고민하고 고등부 담당 선생님 하고도 통화를 했었는데 초원님 께서
명쾌하게 근접한 답을 제시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저의 죄를 고백하게 하시고 깨달음과 회개함으로 고백하게 하시니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주님의 일꾼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아무것도 능력이 없는 저 입니다
주님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기원합니다
주님 나를 받아 주세요 ....♥
적용 ;
친구에게 수시로 전화해서 목사님 말씀을 전하겠 습니다
교사로 섬기면서 낮아지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 일년반 이란 시간동안 주님이 저를 끌어 주셨습니다 이후에 모든시간도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님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