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11, 16
오늘 본문을 두번 정도 읽는데
'생각하라'에서 딱 꽂혔습니다.
20대 부터 웬지 내세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성당에,
30대는 절에 다녔지만 딱 와 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분에게 (전도폭발교육중) 복음을 듣는데 바로 딱 만났습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 그래서 나는 천국티켓을 획득한 횡재라고 좋아했습니다.
그 좋은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하면 나와 같은 생각이 안드나 봅니다.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십자가 사랑이 없었으므로 화평이 없었습니다.
사람들과 중간에 담이 있어 참 힘들었습니다.
나의 분신인 딸과의 담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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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딸을 통해서
이제 조금씩 인생이 해석도 되어가고
그러므로 내 고난이 내 죄보다 티끌도 안된다는것을 생각할수있게
해주심에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모릅니다.
울고 또 울어도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로 원수 된것을 소멸시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할렐루야!!!
적용 : 먼데 대전 큰 서방님, 가까운데 막내 남동생에게 전화 심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