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할꼬 - 우야꼬 ***설교를 들을 때 믿지 않는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나는 어찌할꼬 라는 고백이나오는 설교가 베드로의 설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사이는 재미 있고 유머가 있는 설교가 인기를 끌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어떤 식이든지 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나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므로 나는 어찌할꾜 라는 고백이 나오게 하여야 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베드로는 유대인의 병사들 앞에서도 담대히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너희들이 하나님을 죽이는 죄를 범했다는 메시지를 선포하게 되고 이런 일들 #46468;문에 나중에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설교나 묵상나눔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듣는 사람 모두가 다 좋아만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메시지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듣는 사람들 중에 일부는 기뻐고 일부는 어찌할꼬라는 고백이 나와야 하며어떤 사람은 신경질이 나며 기분이 나쁘고 어떤 사람은 이해가 잘 되지를 않는 것 또한 정상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들도 듣기 좋아하는 설교는 돈많이 벌어 부자되고 자식이 잘되고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말씀일 것이며 영혼이야 어떻든 간에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받아 누리도록 하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옥한흠 목사님이나 이찬수 목사님과 박은조 목사님의 설교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뭔가 나의 마음을 찌르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꼭 있더라는 것입니다내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을 콕 콕 찔림을 받을 때 시원함을 느끼게 되고깨달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에 물 탄 것처럼 아무 의미가 없고 도전이 없는 말씀으로는 성령을선물로 줄 수 있는 원동력이 없을 것입니다 저도 매일 성경 묵상을 나누면서 좀 더 신경을 쓰고 더 깊이 묵상하고 적용하여야 할 것인데 한시간 이상을 하는데도 좋은 묵상을 나누지를 못하는 모습에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설교를 들을 때에 믿는 사람들에게는 기쁨이 되어야 할 것이며믿지 않는 사람이 들을 때는 어찌할꼬라는 고백이 나올수 있는 설교가 귀한 설교라는 생각이 듭니다즉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가 없기에 회개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깨닫게 해 주는 말씀이 증거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강단에서 전파되는 모든 말씀들을 통해서 어찌할꼬라는 고백이 나오기를 소원해봅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는 어찌해야 합니까 ? 라는 질문을 던지므로 더러운 것들은회개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행 2 : 46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 2 : 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 묵으면서 하자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모이기에 힘쓰고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힘쓰며 서로가 필요한 것을 나누어 주며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습을 봅니다 저희 교회에 대심방 기간중에 있는데 대 심방이 마치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는것과 같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가정을 위해서 합심으로 기도하며 음식을 먹고 말씀으로 교제하는 것이 대심방일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삼년에 한번 대 심방을 하는데 목사님께 건의를 하여서 일년에 한번씩은 대심방을 하자고 제안하고 싶습니다 힘은 들지만 대심방을 통해서 목사님과 성도님과 장로님과 심방대원들이 아주 가까워짐을 보게 됩니다각가정을 방문하여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형제 자매라는 느낌이 나게 됩니다 교회에서는 어떤 때는 서로 말한마디 못나누고 얼굴만 보다가 헤어지곤 하지만 가정을 방문하여 음식을 대접 받으며 서로 기도하며 교제를 나누는 것이 너무나 좋습니다교회안에는 서로 좋은 관계도 있지만 좋치 않은 관계도 있기 마련입니다 첫 인상이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있고 메너가 좀 안 좋은것 같아서도 싫을 수도 있으며성격이 맞지 않아서 미움이 생기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교역자들과도 좋치 않은 마음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괜히 그러다 보면 내 마음이 병이 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쁨이 없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럴 때는 그 가정과 우리 가정이 함께 식사의 교제를 한번 나누게 되면 모든 오해의 소지가 풀릴 것이다라는 지혜를 오늘 말씀을 통해 받게 되었습니다 둘이서 만나다 보니 밥만 먹고 집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오해의 소지들이 다 풀리게 되고 이해가 될 것입니다그러면 다음에 만날 때 먼저 이해를 하게 되고 아주 친한 관계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됩니다제가 지금도 교회에서 친근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오랜 기간을 있으면서 같이 식사를 많이 나누었던 사람들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을 교회에 같이 다녔지만 식탁의 교제를 한번도 나누지 않은 성도와는 대화가 없었기에 아쉬움이 늘 남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는 목사 장로 안수집사 수련회를 2 박 3일 정도 바닷가로 가서그곳에서 기도회를 가지고 같은 방에서 함께 자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개인적인 성격도 알게 되어집니다그리하고 나면 초대교회의 모습이 조금은 나타남을 보게 됩니다 구역예배를 보면서 초대교회의 모습을 #52287;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저희 구역은 금요일 저녁에 구역예배를 드리면 부인들이 힘들지만 꼭 식사를 준비하여서 같이 먹자고 합니다 제가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ㅎㅎ 먹으면서 정이 생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모든 모임이 먼저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임이 될 때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서로 모이기에 힘쓰므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해 가는 우리들의 교회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