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2;1-10
진정 하나님의 선물 이었습니다.
나의 허물과 나의 죄로 나는 죽은 자였습니다.
가정의 분란으로 사람들의 시비로 나를 깨우셨지만,
깨어나지 못하고 돈과 권세와 명예에 취해 하나님을 떠나 살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육체의 욕심을 채우고 오직 나만 위해 사는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던 자였습니다.
그런 내가 이제 살았습니다.
아프고 힘들었지만 나만 아픈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 때문에 당한 자들이 아팠고,
하나님이 가장 아프셨다는 것을 점점 알아갑니다.
하나님의 긍휼의 풍성함을, 나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내가 얼마나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나의 허물로 죽으신 예수님, 죽이신 하나님.
나를 살리시려고
나를 일으키시려고
나를 천국에 앉히시려고
베푸신 사랑과 긍휼이라는 것을
내가 얼마나 알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사랑을, 무한한 은혜를
나타내는 도구는 될 수 있겠습니까?
내가 그렇게 살았고,
지금이 하나님의 선물인데,
나는 무엇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나를 하나님이 지으시고 만드셨는데,
나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살고 있습니까?
주님.
감사합니다. 무엇으로도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주의 뜻을 찾아 행하는 자되기 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사랑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오늘은 누군가에게 가치있는 선물을 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