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 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었더니
제목; 빨래줄 유혹
질문; 육체의 사람으로 살때나 현제나 끊어내지 못하는 것은 ?
묵상; 중학교 시절 처음으로 야한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때 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께서는 가전제품 대리점 삼성과 금성 대리점을 두개를 운영
하셨었는데 주로 외근이 많으셔서 가게에 근무하던 형님이 계셨었는데 어느날은 야한비디오
테잎을 제게 짧게 보여주며 저의 성적 호기심을 자극 하였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성장이 빨라서 중학생이라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거 다 아는 시대가 되었지만
저때는 누가 일러 주지않으면 모르고 지나는 시대 였었던 것 같습니다 그후로 시간이
흘러감에 저의 그런 삐딱한 성은 빨래줄에 널려있는 여성의 속옷을 취하여 저의 정욕의 욕심
을 채우며 살았었으므로 결론적으로 저는 도적질과 간음을 수시로 하면서 살았었습니다
여성의 속옷만 보면 가슴이 콩#53464;콩#53464; 뛰어서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어서 어느샌가 빌라옥상에
널려있는 여성들의 속옷은 저의 호주머니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에 하나님앞에
바라기는 저의 이러한 행위를 눈감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악한생각을 했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러한 행위는 지속 되었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양육교사 에게 저의 이러한 행위를 고백을 하고나니 마음에서 덩어리 하나가 쑤욱하고
빠져나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그후로 목장에서 여자 집사님 들이 계시는 상태에서 오픈을
하고나니 그날 이후로 목장에서 목원들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는것 같았지만 이내 이후로
동일한 죄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있지만 ..
아직도 내 속에서 인터넷 까페같은 곳을 즐겨찾기 해놓고 음란을 다른 방식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예수 믿기 이전이나 이후나 여전히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아가는 저의 모습에 지금도 진노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육체의 욕심이 아닌 성령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기위해 오늘도
저의 죄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언젠가는 그 죄가 성령의 능력에 눌려 영원히 힘을 잃을때까지 틈만나면 고백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인터넷 야사 까페 출입 횟수를 줄이겠습니다
기도; 주님 육의 마음을 따라 모든 정욕의 눈이 멀어 살아왔던 저 입니다 수시로 간음하며
여성의 속옷을 도적질 하였습니다 제 속에 감추고 있었던 죄 입니다
언젠가는 다시금 동일한것을 목장에서 오픈하므로 이제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성령의 사람
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