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시가 되면 저는 큐티나눔을 올릴 수가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인간 권순현에서 동우 엄마로 짠 변신하는 정해진 시각이기 때문입니다.
야근하는게 소원입니다.
소원은 원래 안이루어 지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칼퇴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지금이 일 좀 하고 싶습니다. ㅜㅜ
오늘은 큐티를 안올리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을 떠난 세월이 그렇게 길었으니 고백할 죄와 다시 돌아온 말씀의 은혜는
몇 줄의 글로써 다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만
큐티 나눔이 바로 저 자신이라고 착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저의 본 모습은 큐티나눔 글 보다 훨씬 못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름 은혜가 있다고 생각되는 시간에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제 알겠습니다.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밝히사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안에서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지금 저의 지혜는 "아버지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지 못하여 마음의 눈이 어두워
부르심의 소망을 외면하고 성도안에서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도 모르면서 혼자 좋아하고 있고..."
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베푸신 능력의 크심이 어떠한 것인가는 상상력으로도 알 수 없으니
모른다는 것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서 더 큰 것을 소망하고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더 알기를 소망합니다..
내 불순종하는 죄를 더 심각하고 절실하게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