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학대학 가서 목사를 하더라도 시험은 잘봐야 하니까 공부좀 하라고 잔소리합니다.
2. 제발 스마트폰 오락좀 그만하라고 했다가 오락 아니거든...하는 구박을 듣습니다.
3. 결국은 아빠가 뭘 잘했는데...하며 아이들에게 역공을 당합니다.
열심인 저의 신앙이 깜도 아님을 알게 됩니다. 제 아내는 저보고 newborn이라 합니다.
저는 그게 뭔지몰랐습니다. 신생아 신앙이라는 것을...^^
<지하철에서 지체들을 위해 중보를 하는데..>
1. 찜통 지하철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눈뜨고 기도가 자주 끊깁니다.2. 갑자기 우르르 내리는데 기도하다가 같이 휩쓸려 내립니다.
3. 모처럼 여유있는 공간에서 그것도 자리에 앉아서 중보하다가 정거장을 지나칩니다.
4. 밀려오는 승객들에게 압사당할거 같을때 기도하다 욕 나옵니다. "아이 씨...아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17절)
매일 말씀묵상을 통해 저의 죄와 연약함을 보게하시고 상황에 따라 기복된 저의 마음을
보게하시니 올바른 중보와 기도가 무엇인지를 하나님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