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1;15-23
교회 다니며 예수님 이름을 부른 지가 45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러교회를 거쳤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내속에 원칙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집에서 가장 가깝고 작지 않은 교회에 다니자. 둘째는 절대로 교회 중심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까지 걸어서 갈 수있는 교회를 다녔고 직분도 거부하며 받지 않았었습니다.
그것이 교만이라는 것을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았습니다.
나는 교만 했으며 온전한 복음도 몰랐고, 믿음도 사랑도 없었으며 그리스도 예수안에 거하지 못한 자였습니다. 우리들교회 다니면서 이 원칙이 깨지기 시작했고 나의 완고함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차로 20분 넘는 거리를 실크로드타고 가듯이 항상 들뜬 마음으로 다니고 있으며, 책임과 의무만 있는 골치아픈 것이라 여겼던 직분을 진정 사명으로 알게 되었으며, 주일에 1시간 이상 교회있으면 안되고 피곤을 안식해야한다며 육신의 편안함을 좇던 내가 하루종일 교회에 있으면서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충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온전한 말씀으로 말미암은 믿음과 사랑이 충만한 것이고 내가 그 충만을 받아 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의 이런 소식을 천국에 있는 바울이 듣고, 그가 말했던 교회를 닮아가고 있으니 기억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내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많이 똑똑해진 것같습니다.
그전에는 나만 알았고 또 나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미련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말씀의 비밀한 것들을 듣게 하시어 하나님을 알게 하셨고, 예수님이 제일 우선이고 최고우선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 가치관이 천국 갈 수있는 가치관일 것입니다. 이것 또한 모르는 자들이 듣도록 전하는 자가 되어야하겠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음과 사랑이 충만한 자가 되게하시고
주님을 아는 지식에 더욱 밝아지는 자 되게 하옵소서.
내가 무너지고 주님이 충만케 하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 기도시간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