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안에서만 나의 믿음도 믿음이라하시고
다른사람을 향한 사랑도 사랑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가슴 벅찬 말씀은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드러내 놓으셔서
우리가 간구만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마음의 눈을 밝혀주셔서
그 기업의 영광이 풍성함과 우리에게 베푸신 능럭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지를 알게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매주일 마다 10시30분까지 내 사무실에서 만나 모시고 가는 분이 있는데
거의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미리 전화하는데
어쩌다 한번씩 같이 갑니다.
오시기만 하면 졸지만 그래도 한 말씀에 꽂히신다며 너무나 은혜를 받는다 합니다.
그리고 말씀이 사모가 되신다며 자주 사무실로 들리셔서 큐티나눔을 합니다.
나를 통해서 가게를 얻게 되었는데 처음 종목으로 진행하지 않고
갑자기 용도를 변경하여 칼국수 식당을 사회에서 알게 된 동생과 동업을 하신다는 겁니다.
믿지 않은 자와 동업은 아니라고 해도 막무가내로 그 동생도 같이 교회를 데려가기로
했다면서 그리고 절대 술은 팔지 않기로 못을 박았다면서 계약서를 그 동생 앞으로
다시 썼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게 인테리어 비용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가서보니
너무나도 보기에 좋게 꾸며지고 있습니다.
이분을 내 입술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내 삶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드러내보여야 하는데 참 안됩니다.
어제는 너무 해댔습니다. “언니, 주일 큐티가 무엇이었는지 안보셨죠??
예배 혹은 멸망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정말 언니를 너무나도 끔찍이 사랑하시나봐요.
어떻게 예배드리러 안 간다고 대놓고 이렇게 말씀 해주실까요.
그리고 주일 설교말씀에 믿지 않은 자와 멍에를 메면 3대까지 저주를 주신대요.
앞으로 얼마나 힘들 것인지를 각오하세요.
”내가 한마음이 되도록 잘 하면 되지 뭐.”
한마음이 될려면 그동생도 예수씨가 들어가는 길밖에 없는데
얼마나 사단이 방해공작을 할지를 각오하고 이제는 눈치보지말고
강권하여 교회로 인도하세요.
저녁마다 술 먹자고 하는 그동생의 권유에 한잔이 몇 차를 가게 된다고 ...
나눔을 하는데 그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뭐라 한다고 바로 똥 묻은 개가 바로
나였었음을 알게 하시니 입을 다물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내죄를 못보는 저를 사랑하시어
너나 잘해라 하시며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회개기도 했습니다.
매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는 주님의 사랑으로 오늘도 충만함으로 살겠습니다.
적용 : 성언니 식당 찾아가서 주 예수님의 사랑으로 기도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