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서서 같은 소리로 (14절)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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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04
같이 서있는 것,
같은 것을 말하는 것,
같이 소리 높이는 것,
같은 열정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것,
이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12제자들에게 같이 서있게 하셨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같은 복음을 증거하게 했습니다.
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을 향한 같은 열정을 갖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교회가 회복해야 할 모습가운데 하나입니다.
각자의 주장과 생각이 아닌 성령 안에서 같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각자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주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성령 충만하여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같은 예언의 말씀을 듣고
같은 환상과 꿈을 꾸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죄와 죽음, 심판에서 구원 받을 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교회(VKCC) 9월 부흥을 꿈꾸며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부흥의 바람을 타고 창공을 날기 원합니다.
같이 서서,
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같은 환상을 보고,
같은 기도를 하며,
모두 같이 성령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예루살렘 부흥이었습니다.
그것이 평양 대부흥이었습니다.
그것이 VKCC의 부흥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며
같이 외치는 말씀을 듣고 구원 받는 자가 많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