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제목 ; 지나온 나의 1년 6개월 의 시간
질문 ; 아직도 죄에서 자유하지 못한 나의 모습은 ?
묵상 ;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불과 1년 반전에 가족들의 걱정속에서 우리들 교회에 투덜대며 왔습니다 이유는 거리가
멀다는 이유 , 성가대가 없다는 이유 , 공 예배와 목장예배는 담임목사님 부터가 자신의 얘기를
하는것이 정말 이상했고 성도들 서로가 자기들에게 처한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듣고 싶지도
않았고 들어야할 이유조차 느끼지 못했었고 오히려 자신들의 처지를 진솔하게 얘기하시는
집사님들 에게 저런 구차한 애긴를 뭐하러 남들앞에서 굳이 얘기를 하고 있는가 ?
물론 저도 본 교회에 올때에 삶적 으로나 영적으로나 빈곤한 삶을 하루하루 살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주님은 목장에서 한주한주 저의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들을 여러 집사님들의
귀한 삶의 간증을 통해 채워 주시기도 하고 깨닫게 하셔서 저의 모습이 여러 집사님들 앞에서
한없이 더럽고 추하게 만드시고 저의 혈기 어린 부분들을 조금씩 끊어 버리게 하셨습니다
얹그제 목장개편이 되어 서로를 체율하며 보듬기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개편 입니다 사실
본교회를 오래동안 섬긴것도 아니고 아직도 우리들교회 양육과정을 많이 남겨놓은 저 이기에
개편이 된다고 하면 사람을 새로 만나고 접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도
카톡방을 통해 여러 목자님 과 부목자님 분들을 알게된것 만도 제게는 은혜이고
큰 소득입니다 그런데 어느덧 주님이 주신 시간은 흘러서 제삶속에 없었던 습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말씀묵상 하는 시간을 따로 정해놓고 묵상하기 시작했고
그시간이 결코 #51690;지 않은시간 이라는 것입니다 포장도하기 싫고 이제는 저의 지질한 모습을
공동체에서 고백하고 나면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루하루가 생활전선 에서 조금은 힘들고 버티기 역겨운 삶을 산다고 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집사님들의 나눔을 보면 체율이 안되는 것이 정상 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하루
카톡방 큐티를 하다보니 7절 그리스도 안에서 카톡방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예수의 피로
속량을 받게 하십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죄에서 자유하지 못한것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인간적인 틀 안에서 교회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과 이전의 행하던 악하고 음란한 행위와 생각들이
솔로인 저의 머리속을 혼잡케 합니다 오늘 이시간 저의 죄는 과거의 음란의 생각들에
사로 잡혀 주님앞에 정결치 못한 삶의 예배를 드릴뻔한 적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속량 받은자 로서 하루하루를 승리 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 유혹의 순간에 속량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유혹을 멀리하도록 애쓰겠습니다
기도 ; 주님 . 내힘으로는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사모할수 밖에 없고 그의 피 밖에는 의지할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나의 음란과 정죄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