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1:1-14)
본과 4학년 학생이 모든 실습을 끝내고 자기가 관심이 많은 분야의 선생님 밑에서 4주간 선택실습을 합니다. 2명이 저에게 왔습니다. 그런데 저의 프로그램 중에 전인적인성을 위한 토론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둘다 기독교인이어서 큐티 이야기를 하니, 좋다고 합니다. ‘하나님 뜻의 비밀을 아는 것이 모든 지혜와 총명의 근본(8)’이니 더 이상의 교제는 필요없습니다. 준비한 ‘큐티인’책을 주고, 금주는 한번, 다음 주는 두번, 그 다음 주는 매일할 까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타 대학병원에 근무하는 후배에게 은혜와 평강의 편지(1)로 할 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다고 힘들어 하며, 예배도 드려보고, 큐티도 해보겠다고 합니다. 계속 마음이 갑니다. 세상적 우정으로만 접근한다면 안부전화 한통화로 잊겠지만, 계속 기도의 제목이 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안에서 죄사함 받은 은혜의 풍성함(7)을 나누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1)’ 스승, 선배가 되었다면 그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적용> 후배,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큐티나눔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