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17절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것이라
질문 ; 새하늘과 새땅 가운데 이전것을 바라는 마음은 ?
묵상 ;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턴가 각종 공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회사가 다소 퇴근시간이 늦어서 수요예배는 거의 참석할수 없었을지라도 새벽예배와 금요일
저녁에는 시간이 되어 철야예배를 드렸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오고나서 주일한번 예배
드리는것이 전부가 되었습니다
오랜기간 신앙생활 하면서도 나의 수치를 교회의 그어느 누구에게도 상담이나 고백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나의 흉악함과 이중적인 신앙생활을 공동체에서
고백을 하며 내삶이 치유 되어감을 체험하지만 이전의 교회에서 드렸었던 새벽예배와 금요철야
예배에 대한 향수에 젖곤합니다
반면에 신앙생활 23년차에 매일 큐티란것을 해봅니다
매일 매일 말씀을 조금씩이라도 읽으며 묵상하게되니 내가 생각해보아도 제가 조금씩
인성적으로나 하나님 말씀안에서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말씀의 공동체에서 제자신이 변해감을 항상 감사하고는 있지만 이전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며칠전 고등부 총괄 선생님 이라는 분과 통화를 했었습니다 양육도 끝나고 이제는 교사라는
섬김으로 또다른 양육을 받고자 양육교사 훈련전에 마음 먹은대로 순종을 하여 이번주부터
예배에 참석을 하기로 했습니다 되든 안되든 , 잘하든 못하든 ,일단은 수습기간에 교생실습
을 받기로 마음속에 다짐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더럽고 지저분하고 추한 나의맘속에 우리들 교회 양육훈련을 통해서 새하늘과
새땅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이제는 섬기라 하시는데 ...... 사실 겁이 납니다
제가 총각이라 그렇고 ....,
아는 지식이 없어서 더욱 그렇고 ....
그런데 , 문득 얼마전 양육교사 훈련 받을때가 뇌리를 스칩니다 도저히 할수없을줄
알았는데 ,
하나님 께서는 제게 도움의 손길을 붙여 주셨습니다
힘이 들겠지만 , 주님손 잡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기 원합니다
매주마다 교회에 대한 불만만 토로하고 매주 목장에서 죽이는 독설만 뿜어내던 저 였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께서 나를 향한 목적을 이루시려 사랑으로 섬기라고 합니다
새 하늘과 새땅에서 주시는 새로운 삶으로 이전것을 기억치 않고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적용 ; 내생각 접고 주님 인도하시는 이끌려 가겠습니다
기도 ; 주님 , 물론 많이 힘들겠지요 ?
하지만 , 주님의 십자가 보다 더 무겁지는 않겠지요 !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신 주님의 크신 은혜만 생각합니다
이전보다 더욱 주님만 사랑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