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65:17)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짓는 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이사야65:19)
어제 저희 목장 쫑파티를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하고 2차 찻집에 가서 나눔을 했는데, 직장이 광화문 광장 근처인 목원이 단골집이라고 저희들을 안내를 했는데 호프집 겸 찻집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이 호프로 목을 축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팥빙수와 커피등을 먹었는데 참 이상하게도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 날 만 한데 한잔 생각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조금전 아내가 저에게 엣날 만나고 다녔던그 ㄴ들 생각 안나냐고 묻는데, 전혀 생각 안난다고 대답 했습니다. 기억은 있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 잘못된 내 과거일 뿐이라고... 아내는 돈이 떨어져서 여자에게 차여서 돌아온것 아니냐고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 억울합니다^^
오늘 집수리 일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오늘 중으로 일을 끝내려고 힘들게 일을 하였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는데, 망했어도 말씀이 없이 그렇게 힘든 일을 했다면 울면서 일을 했을 것입니다 비오듯 흐르는 땀방울 떨어지는 모습이 제 인생의 거품 빠지는 모습을 보는 듯 해서 기뻤습니다.
적용- 내일 만나는 사람중 세사람에게 새하늘과 새땅, 우리들교회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