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에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19절)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집에서 부부목장예배를 드립니다.
힘들다 힘들다.. 매일 술로 꼬장부리며 아내의 한마디 한마디를 독설이라 여기며
온갖 혈기로 밤새 꽥꽥 소리를 질렀고 그 난동에 울부짖으며 괴로워하던 아내의 모습에서
이제는 예배와 기도로 기뻐하며 찬양과 찬송을 합니다.
오늘 큐티말씀과도 같이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 다시는 들리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그들이 건축한 데에 타인이 살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심은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내가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이며(22절)
새로 단장한 2층에 장모님이 처남과 함께 살고 계십니다.
2층도 낮목장 처소로 섬기신다 하십니다. 할렐루야입니다. 처남도 새로운 직장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처제네 식구도 교회에 다니니...
생각지도 않은 믿음의 식구로 그 지경이 넓혀져 감을 봅니다.
저희 가정이 하나님을 섬기는 하늘나라 백성된 자들의 예배와 기도의 처소로 쓰임에 감사드립니다.
택함을 받은 저희가 일용할 양식으로 감사하며 길이 누리길 기도합니다.
(천국가는 연습...)
오늘 말씀으로 하늘나라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평화로운 곳이라
생각됩니다. 새하늘과 새땅에서 이루어지겠지만 반면에 오늘 우리가 사는 이땅에서 소망을
품고 추구해야할 가치요 목표라 생각됩니다.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삶에서 이미 저희는 천국을 누리는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저희가 있는 함께 하는 저희 가정이 천국이라 여기며 오늘 하루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