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사야 65:17 '보라 새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고 하십니다.
한 주간 아버지때문에 괴로왔습니다. 교양없는 아버지로 인해서 언제까지 고통받는가 하는 생각에 분이 올라오면서,
왜 사람들이 '고려장'이라는 것을 하는지, 뉴스에 종종 나오는 연락도 안하는 자식들의 마음까지 체휼? 하면서 말입니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날 낳아주셔서 이렇게 예수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저도 그들과 똑같이 행했을지 모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런 악한 생각을 품는 저를 용서해 주시고, 오늘 말씀처럼 저희 가정에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