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天地의 탱글한 기쁨]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운 성으로 창조하며 그 백성을 기쁨으로 삼고 _(개역개정) 이사야 65:17,18
[묵상]
'새 하늘'과 '새 땅'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으로 볼 때 1차적으로는 바벨론 포로에서 벗어나 새롭게 이뤄질 새 예루살렘 공동체에 대한 예언이지만 오늘 우리에겐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며 더 나아가 성령님과 함께 거하는 현실의 삶에 내 마음이 누려야 할 복지福地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창조'의 행위로만 가능한 결과이며 '창조'는 하나님 만이 행하실 수 있는 속성이다.
창조의 속성은 완전한 새로움이며 전제 조건은 이전 것의 완전한 소멸이다.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생각나지 않을 정도의 완전한 새로움.(17절)
'거듭남'이 그렇다.
나의 옛 자아가 십자가에 못박혀 완전히 죽고 그의 부활의 능력을 힘입어 다시 새 영으로 창조되는 프로세스.
그렇게 베드로와 바울이, 아우구스티누스와 루터가, 오늘의 유와 내가 '거듭남'으로 허락된 복지에서 새 인생을 살고 있다.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한 즐거운 성.(18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일이 없는 곳.(19절)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땅.(백세;쇠네-->전 시대, 영생)(20절)
-내 손으로 심은 결과를 정직하게 누릴 수 있는 나라.(21,22절)
-헛수고와 재난의 슬픔없이 자녀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곳. (23절)
-내가 부르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듣고, 응답하시는 완전한 안전.(24절)
-해 함도 상함도 없는 완벽한 평화.(25절)
이래야 되지 않는가?
비록 육신으로 부딪는 현실은 세상의 악함에 이리저리 치이고 육신의 연약함에 허덕이지만/
하나님이 자신의 피로 값주고 사셔서 거듭나므로 내 영에 이뤄진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은 충분히 이래야 되지 않은가?
그것이 내 마음의 현실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그렇게 미리 땡겨 사는 천국!
하나님이 허락하신 성도의 특권!
[기도]
주님! 제 마음에 이미 허락하신 천국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이전 방식을 기억하며 생각함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제 마음의 현실이 되게 하시고 그 유익을 누리는 삶 살게 하소서.
제 말과 행동에 새 시민의 모습이 흘러 넘치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허락하신 新 天 地에서 일구는 포도 열매,
*무엇도 빼앗을 수 없는 그 탱글한 기쁨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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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 I will create new heavens and a new earth. The former things will not be remembered, nor will they come to mind. But be glad and rejoice forever in what I will create, for I will create Jerusalem to be a delight and its people a joy. 新天新地“看#21738;!我要#21019;造新天新地;先前的事不再被人#35760;念,也不再涌上心#22836;了。#20320;#20204;要因我所#21019;造的永#36828;#27426;喜快#20048;;因#20026;我#21019;造耶路撒冷成#20026;快#20048;,使#22905;的居民#27426;#2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