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16절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라
제목 ;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질문 ; 하나님께 구할복을 세상에서 찾고있는 나는 ?
묵상 ; 예전에는 환난이란 단어가 내게는 생소한 단어 였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노방
전도단에서 노방전도를 하며 지내가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복음송을 부릅니다
"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
그 시절에는 주일성수와 각종행사에 참석하는것 하나 만으로도 은헤가 되던 시절 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믿지않는 사람들이 들었을때는 우리들에게 미친놈이라 하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인간적 생각으로 매순간이 환란이건만 담대할수 있는
사람은 몇명되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회사에서의 저의 파트가 사라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럼으로 환난이 시작될
기미가 보입니다
오늘 말씀에 진리의 하나님께 복을 구하라고 하시는데 신앙생활을 오래 연명하면 할수록
삶의 무게에 의해 하나님께 구하는 믿음의 정도가 약해감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온천하에
모든것의 주인되심을 그리고 내 아버지 되심을 생각으로는 믿고 있지만 그리고 삶의 산증인
으로서 하나님께서 어떤과정을 통해 우리가정의 구원을 이루셨고 또한 우리가정을 어떻게
일으키셨는지 명백히 알고 있지만 그래서 마음속으로 예전과 같이 하면 복을 주실거라는
믿음이 있지만 .....
어느덧 세상의 노예가 되어 세상속에서 나의 힘으로 복을 찾아 돌아 다니지만 모든것이
헛수고뿐 입니다
오늘 이시간 하나님보다 세상을 일 순위로 두며 생활 했던것을 회개합니다
오직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만을 향하여 복을 구하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 아무리 힘이 들고 힘들어도 골방기도를 생활화 하여 부르짖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기도 ; 주님 환난날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