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맞은 것처럼
작성자명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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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6.27
사65:1
저는 우상은 허상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오늘 본문에서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하시니 철지난 말씀으로 듣지 말아야겠습니다.
우스갯소리인데 입시철 유명한 불상으로 올라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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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 빨리 오세요. 자리 다 차요”라는 말이 설마, 지어낸 말이겠지요.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내팽개치는 일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나의 하나님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행위입니다.
“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성산을 잊고 갓에게 상을 베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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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붓는 너희여“ 갓신은 운수의 신.
므니는 운명의 신, 운수대통하게 하는 그런 신입니다.
신문 볼 때 슬쩍슬쩍 하는 오늘의 운세 조심해야겠습니다.
우상숭배란 하나님과 자신을 동시에 버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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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를 버리며”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죽임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하며”
버림 받아보셨나요? 하나님도 버림받으십니다.
그리고 버림받은 상처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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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했는데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는데 다른 넘을
찾아 떠났다면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
“같은 하늘 어느 곳에 있어도”, “총 맞은 것처럼 마음이 아플 것입니다.”
나는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을 때만, 듣고 싶은 대로 들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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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there. 하나님은 온종일 부르시고 기다리셨답니다.
하나님의 보응(1-7)
A.응답하시는 하나님:1-2
B.패역한 백성:3-5
C.복과 벌의 선포(8-16)
신실한 종들을 위한 복:8-10
A.배교자들을 위한 벌:11-12
B.복과 벌의 대조:13-15
C.진리의 하나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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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there, 나의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내 이전 환란을 잊고 숨겨지게 하신 하나님,
당신을 소유하기 위해 죄를 멀리하고 경건의 모양을 버리게 하옵소서.
이웃을 섬기는 즙이 있는 극상품 포도송이가 되게 하옵소서.
2013.6.27.thu.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