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데오빌로)아!!(행1:1~14)
주님께서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사랑하는 정숙아!
나를 만난 그대로 증거 하여라~
#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말씀이 육신 되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으며
하나님이, 예수님이 누구이며, 또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고 또 부활하셔서
믿는 자들의 참 소망이 되게 하셨습니까?
또한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려고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와 항상 곁에 계셔서 죄악 된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형상을 따라 살게 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주님!
23명의 젊은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그 한 마음을 가지고
많은 젊은이들이 안일과 쾌락에 젖어 살 때에
그들은 마음의 태도와 모습은 달라도
주님의 마음으로 아프칸에 있는 주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향해 갔습니다.
그들의 방법이 어떠하든지 증인으로서 주님의 사랑을 표현하고자 갔습니다.
세상은 방법을 따지고, 내용을 거론하지만,
그들은 한 가지 고통 하는 자에게 주님의시선이 머문 것을 알고
주님이 바라보시는 곳을 향해 갔습니다.
지금은 고통 받는 자들을 돕고자
그 먼 곳을 가지 말라고 하는 곳을 갔던
젊은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그들은 국가를 손해 보게 하고 어려움을 겪게 했다고
질책과 질시와 비난의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 것을.. 그들의 사랑의 손길을 받은 자 중 한 영혼이라도
예수님의 노크에 문을 열수만 있다면..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예수님께서도 가난한 자, 고통당한 자, 죄인, 간음한 자와 함께하심으로서
법을 잘 지키는 사람들에게 비난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