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64장 12절
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아직도
잠잠하시고 우리에게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려 하시나이까
제목 ; 욕심이 잉태한즉....
질문 ; 나의 삶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은 어디계시나요!
얼마전에 카톡방 큐티 나눔속에서 부목자님 한분이 하나님은 인정머리가 없으시다고 하신글을
읽고 100 % 공감을 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풍요롭게 살아가는 이시대에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살다보니 삶의 만족의 끝이 없고 망하기 전의 시절이 그리워질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전에는 모든것이 나만 열심히 하면 모두가 잘되는 줄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한
실제로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예비되어 있는것은 없고 직장생활도
힘만 들었지 그에 비해 내손에 주어지는 댓가는 너무나 작기만 합니다
하루하루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이드는데 ,그 가운데에서 내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것은
헛된 욕심들 입니다 로또 한방만 되면 여럿을 살릴수 있겠는데 .......
매일 큐티를 하지만 동일하게 매일 로또당첨을 꿈꾸며 생활합니다
주님께서 잠잠하실 때는 저 또한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잠잠히 세상욕심에 눈을
돌립니다 오늘 이시간 내욕심 때문에 제게 심한 괴로움이 임하는 것이 아닌지 묵상을 해
봅니다
예배중심 과 말씀중심의 삶이 온전히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는 저의 죄를 회개 합니다
적용 ; 큐티 말씀을 매순간 수시로 묵상하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도 ; 내게 심한 괴로움이 임했을때는 주님만 원망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인정머리가
없으신게 아니고 내속에 말씀이 늘 존재하지 않음이 원인 이었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이 여기시사 말씀만으로 치유되어 괴로움을 즐거움 으로
변하게 하는 삶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