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63;15-64;12
주님께서는 다 굽어 살피시고 다 보셨습니다.
그것이 주의 전능하신 행동이었고, 그것이 주의 자비와 사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주님은 나의 아버지 되셨고 나의 구속자이십니다.
내가 주의 길에서 떠나 주를 찾으니 돌아오라 하시고,
나의 완고함은 주를 두려워 할 줄 몰라 나 있는 곳으로 주님이 오시기를 바랬습니다.
내가 주를 떠나 세상을 좇으니 원수는 나를 유린하였고,
나는 주를 모르는 자같이 되어 버림받은 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기억나는 이름, 예수님을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내가 이기게 해달라고, 저들이 내게 돌아오게 해달라고, 저들이 주를 두렵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공의를 행함도 아니었고 주님을 기억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나의 범죄함으로 주의 진노가 닥친 사건이었고, 그것은 자비와 사랑의 행동이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부정한 자인지,
내가 입었던 옷들은 얼마나 더러운 옷이었고 가증한 옷이었는지,
결국 이땅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망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나의 지금까지를 죄악으로 몰고 온 인생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을 알고 부르지 못했으며,
사건이 오기전에 스스로 알아서 주님을 붙잡지 못한 자였습니다.
내가 알기까지 주님은 얼굴을 숨기시고 죄악으로 인한 나는 소멸되어야만 했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아버지 이십니다.
나는 진흙이고 주님은 토기장이라는 것이 점점 더 깊이 깨달아지고 믿어집니다.
노를 거두시고 용서하시옵소서.
이제 돌아온 주의 백성입니다.
아직 옛 행실이 남아있고 죄가 끊어지지 아니하였지만,
과거의 모든 영화와 행복이 광야가 되고 황폐하였고,
주님이 세우신 가정이 불에 탔고,
세상의 즐거움이 황폐하여진 것을 보시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 허락하신 삶으로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
바람처럼 죄가 죄인줄 모르고 세상과 섞이어 몰려다녔습니다.
더러움을 더러움인줄 모르고 세상이 영원할 줄 알았습니다.
용서하시옵소서.
이제 스스로 분발하기 원하오니 도와주시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상처주는 얘기를(직원, 환자, 지체에게)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