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옛적 모세의 때를 기억하여 이르되 백성과 양 때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들 가운데에 성령을 두신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의 영광의 팔이 모세의 오른손을 이끄시며 그의 이름을 영원하게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을 갈라지게 하시고 그들을 깊음으로 인도하시되 광야에 있는 말같이 넘어지지 않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이사야 63: 11-13)
이제 주일예배시간에 계십니다. 3년을 주일1부예배만 졸면서 참석했는데도 뺀질 뺀질 하던 자가 조금씩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부부목장 모임에 계십니다. 목장에 참석하면 목자님 권찰님이 해산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니 하나님께서 감동하십니다. 이제 수요예배 시간에 계십니다. 말씀을 피같은 눈물의 기도와 함께 전하기에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십니다. 이제 각종 양육프로에 계십니다. 이제 담임목사님으로 시작되어 모든 사역자님과 목자님들의 삶 속에 계십니다.이제 저의 마음에도 찾아와 주셔서 저를 강권적으로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다 망해서 우리교회에 오게 된 것이 이제 얼마나 축복의 사건이었는지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계시는 곳을 보여주시고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이사야63:7) 하시고, 저의 고백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주의 성령을 근심하지 않게, 깨어 있도록 저의 마음을 지켜주옵소서.
적용- 시간과 물질 사용의 우선순위를 교회에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