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 7절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따라 ,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제목 ; 기도와 찬송은 나의 구원의 노래 !!!
질문 ; 내가 부를 구원의 찬송은 ?
( 묵상 )
6 , 25전쟁 63주년 되는날 큐티를 할수있도록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시간 나라의 국토방위에 애 쓰시는 모든 군인 아저씨들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어제는 네 구원이 이르렀다고 하시고...이어 오늘은
제목이 원수를 다 이겼다고 함에 묵상전에 은혜와 위로를 받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이후로 믿음생활을 시작한후 군대에서는 제대로 믿음생활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해안 레이다 기지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정상적인 군생활 보다는 주야가 수시로 바뀌는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당연히 신앙생활을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물론 군대생활 하면서 수시로
담배는 물론이고 이틀걸러 매일을 술을 마셔야 했습니다 후에 선임병이 되어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레이다기지 에서 근무하는 병사들이 제일로 꽃보직 이라고 합니다 물론 더좋은
꽃보직도 있겠지만요....군대가기전 담배를 안피우다가 자대에가니 비흡연자들 에게도
동일하게 솔담배 15갑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두세달 동안 담배를 모으니 꽤나 많은양
이었습니다 어느날 점호시간에 사물함에 모아둔 담배를 선임에게 들키게 되었고 모두
선임병들 에게 빼앗기고 나니 피워보자 해서 피우게 됐고 마음속에는 제대하면 끊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건 저만의 착각 이었습니다 제대후에 다시금 신앙생활은
이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배는 20년이 지나서야 타의에 의해 끊을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교회란 고된삶의
피난처 입니다 더불어 말씀의 깊이는 없지만 찬양속에 뭍어나오는 가사들은 저의 마음을
평온케 했습니다 아마도 성경말씀 만 가지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면 교회다니는 것을
달리 생각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씀에 무지한 제게 찬송가나 복음송은 말씀을 간접적으
로 알게 하셨고 또한 ,10년동안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여전히 믿음을 잃치 않았던 것은
극동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찬양과 여러 목사님들의 말씀을 늘상 들어왔기에 다른길로 가지
않고 여전히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에 앉아 있을수 있었습니다
구원의 때에 여전히 나만이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 아버지의 예배회복 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 죄인 입니다 오늘 7절 말씀에 내가 여호와의 자비와 찬송을 부르며 주님의 사랑을
따라 자비를 따라 저희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고 하십니다
언젠가는 저희 가정에 가정예배의 기적을 베푸실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오늘 내가 부를 구원의 찬송과 기도는 .....아버지의 교회정착 이고 가정예배 준수 입니다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이 속히 우리가정에 임하여 지길 간구합니다
적용 ; 저의 삶속에서 변하는 모습을 아버지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기도 ; 주님 , 내가 불러야할 구원의 노래는 아버지의 예배회복 과 가정예배 준수 입니다
저의 작은 꿈이자 소망 입니다 주님 지속되는 예배와 삶속에서의 양육의 시간을 잘 인내하며
견뎌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