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마치 연애를 하면서
냉온탕을 오가는 사람 같습니다.
분을 내시다가 구속하시고 또 근심하시다가
얼굴을 숨기십니다
마치 백성이 하나님을 #52287;으나 하나님께서 받아주시지
않는 것 같은 장면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공의와 사랑이신 하나님의 성품은
이중적으로 살아가는 내게 변덕스러운 것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내 이름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나의 주인되시는 삶을 살았다면
하나님은 제게 일관된 분으로만 나타나셨을 터인데
말씀이 안들릴때에는 도무지 헷갈리는 하나님으로 여겨지고
말씀이 들리면 다시 변함이 없이 통일된 하나님을 봅니다
내가 어#45935;게 하나님을 근심하게하는지 도무지 깨닫지 못할때
하나님은 제게 야속한 분이셨습니다
출장갔던 남편이 새벽에 돌아왔습니다
미국서 비행기가 이륙할때 바퀴가 떨어져 나가서
다시 디트로이트로 회항하면서
공중에 연료 다 쏟아 버리고
경찰과 소방차가 일렬로 대기하면서
착륙했다 합니다
무사히 돌아와주어서,
또 이제 제게 남편의 구원을
기대할 수 있는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