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묵상말씀 ; 8절 , 12절
8절 ;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
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것인즉
12절 ;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제목 ; 남다른 ,주일을 지키며 .....
질문 ; 세상속에서 주변사람 들로 하여금 믿는 사람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 것은 ?
최근에 회사일이 갑작 스럽게 전개가 되어짐에 정신 못차리고 최근 몇개월을 지내 왔습니다
숫자상 으로는 몇개월 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몇개월을 지나온것 같은 생각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5시가 되어서야 회사에서 퇴근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퇴근 하려하니
공장장이 대뜸한다는 말이 내일 출근을 하라고 사전동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퇴근을 하며 내일 어떻게 해야하나 를 고민하며 퇴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 잠시 말씀을 묵상하고 결단을 내린것이 내가 한번 마귀의 농간에 넘어가
주일을 세상에서 범하고 만다면 다시금 회사에서는 제게 종종 주일을 범하게 할것이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결론은 주일을 지키고 목장예배를 드리는 결론으로 하루를 보내었지만 토요일
오후에 마음한켠에 내일 출근하면 내게 던져질 질타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주일 목장에서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놓고 나눔을 하였을때 목자님과 부목자님 그리고 목원님들의
의견이 의견차가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얻은것은 힘없는자가 손해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네 곡식을 원수들에게 주지않고 포도주 또한 이방인에게 마시지 못하게 " 하신다고
하십니다 직원이라는 이유로 자기들 만의 억지논리를 정해놓고 세상적인 힘을 과시하며
근로 시간외의 수당과 노동력을 착취한 회사였습니다 12절 말씀에는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자라 하겠고 또 너늘 일컬어 찾은바 된자요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
라 하리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삶 속에서 거룩하게 살지 못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참다운
크리스찬의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오늘 큐티 본문 제목이 "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입니다
무늬만 크리스챤 이었었고 세상에서 거룩한척 하며 하나님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려 했던
저의 진실치 못한죄를 회개합니다
이후로 저의 온전한 구원이 이르렀다 하심에 주님 감사합니다 ~~
적용 ; 주변 사람들 에게 참다운 크리스챤의 모습을 보이도록 애쓰겠습니다
기도 ; 주님 , 주님의 시간 속에서 살면서 주님께 인정받지 못함에 세상에서도 인정을
받지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주님, 온전히 주님께 저의 시간을 드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