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62;1-12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서 나의 환경을 그냥 잘 버티고 견뎠더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또 우리들교회에 잠잠하지 않으시고 쉬지 아니하심으로 이런 축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요즘 말씀은 나 개인보다는 우리들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으로 읽혀집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의와 구원이 빛같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잠잠치 않으셨고 앞으로도 쉬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에따라 우리들교회를 보는 뭇사람들과 교회들이 우리들교회가 행하는 공의와 얻는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판교채플이 새이름으로 불릴 것이며 여호와 손의 아름다운 관, 왕관이 될 것입니다.
교회 뿐아니라 거기에 모인 작은 성도들까지 하나님이 주시는 관을 쓸 것이며, 세상에게 사람에게 버림받았던 자와 빚지고 망해서 황무한 자라 불렸으나, 이제 하나님께서 모인 자들을 기쁨이라 예수님의 신부라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에 모인 자들을 진정 기뻐하실 것이며 거룩을 좇았더니 행복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자녀가 기쁨으로 돌봄같이 돌볼 것이요,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계속 선지자를 보내시어 메시지를 전하셨던 것처럼 우리들교회도 선지자를 주시어 말씀을 주야로 쉬지않고 듣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우리들은 예배와 말씀묵상과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선지자도 지금처럼 쉬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오른손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고 지키시어 이제 여기모인 하나님의 백성들을 원수들의 먹이로 빼앗기지 아니할 것이요, 다른 이단 원수들이 마시지 못하도록 한명까지도 구원시키기 위한 수고를 우리는 할 것입니다.
오직 추수에 힘쓴 우리들교회가 추수때까지 사랑의 수고와 구원의 수고를 하여 여호와 주님을 찬송하고 주님의 뜰에서 먹고 마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 나아가고 또 나아가야 합니다. 아직도 돌아올 백성이 많기 때문에 우리들은 계속 말씀과 예배와 기도를 닦고 수축하고 수축하여 거침이 되는 돌들을 제하여 버리고 십자가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땅끝까지 선포하며 가다보면, 보십시오 우리에게 이를 것이 구원이고, 또 보니 상급과 보응이 앞에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뿐아니라 앞으로도 사람들이 우리들교회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하나님께서 구속한 자라 할 것이고, 또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찾은바 된 자요,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
나의 인생에서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중의 하나가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여 주신 것입니다.
오늘은 그것만 감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 자유나눔에 글을 한번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