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채플의 준수함에 마음을 뺏기기도 전에 말씀으로 살아난 수많은 사람들의 시온성인 이곳을 비난하는 사람 들이 생겼습니다.
오직 내죄 보고 회개함의 깨달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치열한 적용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무엇이 못마땅한 건지 아님 내 유익 챙기려는 의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직 말씀,오직 예수가 우리들교회 컨섭입니다.
비록 삶의 터전에서는 힘들고 곤고해도 내유익을 버리고 말씀의 기쁨으로,예수님이 주신 평강으로 여기까지 온 수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온전하진 않지만 질투,두려움,조급함과 서로 죽이는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을 뛰어넘는 사랑,희생,평강을 주는 말씀의 권능과 십자가의 지혜를 붙잡고 가는 분들입니다.
연약한 저부터 직장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본능을 꿰뚫고 힘센 자와 연결 되니 자신의 말을 믿으라 하는 자들이 나타납니다. 또 공교롭게도 친분을 유지한 자들이 그들입니다. 한때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 생각도 했지만 평강이 없으니 당연히 분별이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너 유익을 챙기라는 세상의 유혹입니다.
사울을 왕으로 요구한 적이 없는 우리들교회에 하나님께서는 판교채플 같은 준수한 건물을 주셨습니다. 10년을 말씀만 붙들고 적용하고 온 우리에게 주신 판교채플에 사울 같은 왕을 허락하신 것이 아닌 줄로 저희는 믿습니다.
가장 비천했던 모압 여인 룻이 예수님의 계보가 되도록 하셨듯이, 생활예배 잘 드리고 매일 순종 잘 해 온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교인들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정 일상생활 잘하여 온 준비된 우리들교회에 아름다운 판교성전을 주셨습니다.
이는 사 62:8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식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너의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으로 마시지 않게 할 것인즉"
사 62:9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는 언약을 지키심이요 항상 말씀하셨지만 "잘 될 때 회개하고 잘 안될 때 감사하라시는" 말씀을 새기고
"사 62: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는 뜻에 순종하여 지금까지처럼 내 죄 보는 은혜로, 나부터 변하는 개혁으로, 주신 판교채플을 터전 삼아 가정,교회,국가를 살리는 우리가 되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