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들이 현숙한 여인들이라 소개 할만하지요.....!!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7.08.31
내가 만난 현숙한 여인들.....!!<잠>31;10~31
역시 함께 qt나눔을 하던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사업자금도 넉넉지 못하여 크게 사업은 벌이지는 못하고
6평 정도의 작은 규모의 미용실을 사업장으로 만들어 놓고
이곳을 믿음의 터로 삼아 전도하겠다고
작고 초라한 사업장이지만 이곳을
자신이 만난 예수를 전하는 선교지로 삼겠다고...
결단하고 적용한 대로 살아가는 그 집사님!
머리 손질하러 찾아온
손님을 의자에 앉혀 놓고 머리 다듬는 모든 일이 다 끝날 때까지
예수를 전합니다.
듣기 싫어해도...지독한 불신 영혼도...
강퍅하기 짝이 없어 듣기를 거부하는 영혼도...
교회에서 상처 받아 교회를 떠난 영혼도..,
자신은 독실한 불교인이라 해도...
유교 집안의 며느리라 해도...
그 집사님에게 잡히면 꼼짝없이 의자에 앉아서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TV를 틀어놔도 cts를...그래서 귀 있는 자들은 복음의 소리를 듣게 하고
기다리는 손님이 볼 잡지나 신문도 기독교와 관련 있는 것들로
그래서 이곳에 오면 누구나 #65378;복음#65379;을 듣고 갑니다.
돈이 많아 생활이 넉넉한 형편도 아니면서
돈 버는 일에는 그렇게 아등바등 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업시간을 그렇게 오랜 시간 하지도 않습니다.
주일은 반드시 쉬고...
수요일은 일찍 문 닫고....
토요일은 구역모임이나 교회 봉사로...일찍 문 닫고...
출근하기 전에 근처 교회에서 꼭 기도를 하고 미용실 문을 엽니다.
이 작은 공간에는 늘 손님들로 그득합니다.
근방의 미용실 중에 가장 번창합니다.
이분은 지금도...이 시각에..
손님을 의자에 앉혀 놓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집사님이 바로 #65378;현숙한 여인#65379;이라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기 때문에
그의 삶 모두가 예수님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그렇습니다.
저와 함께 동역하는 여선생들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는 정말이지 아이들을 섬기는 일에 땀과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늘 새벽마다 아이들의 영혼들을 품고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 심장을 지닌 십자가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담자의 역할을 사랑으로 감당하며
아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눈물도 흘립니다.
예수의 향기가 있는...
삶으로 본을 보이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이 그들 삶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 역시 #65378;현숙한 여인들#65379;입니다.
결손 가정의 상처를 지니고 있는 아이....
많은 결점을 지니고 있고...
이기심으로 똘똘 뭉쳐있고...
잘못 들여진 생활 습관으로 고칠 것이 많은 아이...
부모가 있어도 거의 혼자 살고 있었던 아이...
이제는 멀리 뉴질랜드에 가 있어 외로움과 싸우며 살고 있는 아이...
그 아이가 내 딸입니다.
그 아이가 지금은 행복한 웃음을 흘리며 회복되어가고 있습니다.
보내어 준 사진을 보니...이뻐지기도 했지만
그 표정에서 #65378;평안#65379;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성령님이 아니시면 감당이 안 되는 어렵게 꼬인 아이를
예수 심장으로...
십자가의 인내와 사랑으로...양육하며 섬기고 계시는 집사님!
여호와를 경외하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기에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계신 그 집사님!
이분이 바로 #65378;현숙한 여인#65379;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의 여러 여인들에서 가장 뛰어난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를 자랑하고
지식과 교양을 간직하고 있다고 하여도
고운 그것은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니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인이 #65378;현숙한 여인#65379;이라고
잠언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마디로 요약하면
곧 여호와를 경외하며 근면하게 살아가는 여인이...
그 심령 안에 #65378;예수#65379;를 소유한 여인이 바로 #65378;현숙한 여인#65379;임을 증거 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