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 18절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제목 ; 염려 와 걱정 뿐인 나의 삶
질문 ; 하나님께서 고쳐주실 나의 인생은 ?
오늘 말씀속에는 망하고 힘든 시간속에 있는 제게 위로와 회복시켜 주실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에 있어서 작고 소박한 꿈이 망하는 계기로 내게 임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
이제 , 어떻게 사나 ? 하는 염려와 걱정이 나를 엄습했습니다
지금도 그 염려로 매일 매일을 살아갑니다
세상에서는 하루하루 주어지는 삶에따라 사람들은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아무것도
염려치 않고 오직 직장과 가정 밖에 모르던 나의 삶은 되 돌릴수 없는 저의 과오와 함께 덧없이
흘려버린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 만이 남아 요사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큐티를 통해 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의 죄를 조금씩 회개하며 살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나의 마음속엔 세상의 풀어야 할 무거운 숙제들이 있기에 더욱더 나의 마음은
곤고하기만 합니다 일을 해도 만족함이 없고 직장의 기나긴 근무시간 으로 인해 집이라는
곳이 저녁먹고 잠자는곳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말씀에 저의 길을 고쳐 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슬플때 위로로 함께하여 주신다고 하십니다
지금 이시간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 주님께서 내게 주신 시간 중에 말씀 묵상하는 시간을 귀히 여기겠습니다
기도 ; 주님께서 저의 길을 고쳐 주신다고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전히 세상 염려와 걱정
그리고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환경을 초월하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굳게
믿고 오늘도 큐티함으로 주님께 내죄를 고백하며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