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57;14-21
주님께서는 나의 탐심의 죄악으로 나를 치시고 주의 얼굴을 가리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두 바닷물에 빠뜨리시고 하나도 건지지 못하고 다 빼앗기게 하시고
나의 부르짖음에 아무 응답도 하지 않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나는 마음이 패역하여 탐심의 길 교만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회하고 돌아오면 주께서 갈고 닦은 평탄한 길이 있는데 나는 나의 험악한 길로 가려고합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약속의 말씀은 모두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마지막 경고 같기도 하고 애통하고 괴로움 가운데 신음하는 나에게 평강을 주시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내가 스스로 고치지 못하니 주님께서 고쳐주신다고 하십니다.
심한 환경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환란이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스스로 안변하는 탐심과 교만은 내가 알고 너무 애통하지만,
주님의 길과 나의 길이 다른 것은 나의 악함 때문임을 알지만,
환경으로 나를 치시고 얼굴을 가리시면 내가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오니 나의 생각을 고쳐주옵소서.
주님의 손으로 내 마음을 만지시어 평강으로 고쳐주옵소서.
나에게는 주님이 있습니다. 말씀이 있고 고백이 있습니다.
탐심과 교만이 솟구쳐 오르니 주님 외에 누가 고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니면 탐심과 교만 때문에 나는 버려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주님의 고치시고 소생시켜주시는 은혜가 없으면 나는 영원히 나의 길로 갈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주님의 위로가 아니면 나는 평강을 얻지 못할 자입니다.
용서하시고 고쳐주옵소서. 다시 살려주시고 평강을 주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 돈쓸 일에 합리화 하지않고 변명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