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 57장 3절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아 너희는 가까이 오라
제목 ; 나는 무당의 혈통이지만 구원 받은자 입니다 !!!
질문 ; 우리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
저희 증조 할머니께서는 무당 이셨다고 합니다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성인이 되어서야 어머니께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랬을까요 ? 제가 생각해 보면 어릴적 기억에 교회를 꾸준히 다녀본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어머니 와 아버지는 생활 전선에서 바쁘게 사시고 그럼으로
인해 여동생은 거의 초등학교 이전 시절을 시골 외할머니 댁에서 보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동생이 있지만 어린시절에 같이 보내었던 즐거운 추억이 별로 없습니다
반면에 저는 외 할머니와 외 할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추억의 기억들이 별로 없습니다 저의
어린시절 할머니 께서는 외 할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일이면 교회를 나가셨다고
어머니께 들었습니다
예전에 저희가정에 믿음의 일대가 저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저희 가정에 믿음의 일대가 될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외할머니를 통해 기도하게
하셨고 그후 할머니께서 하나님 품으로 안기시고 이십년이 넘어서야 저희 가정에 하나님 말씀이
임재하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무당의 혈통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불러주셨고 가까이
나오라고 까지하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예전에 친구들이나 교회 집사님 들께 본인은 모태 신앙임을
들을때 세상 그것만큼 부러운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하나님의 모든 자녀된 자
들에게공평한 기회를 주십니다
저는 늦게 예수님을 영접하여 누구하나 끌어주는 이 없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나의 등뒤에는 주님이 항상 도우시고 계셨다는 것을 부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러교회를 거쳐 하나님앞에 중죄인 임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는 본교회 에서 다시금 내가
주님을 처음 영접했을 때의 첫사랑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교회에서 거쳐야할 양육의 단계가 많이 남아 있지만 ,,,,
그래서 더욱 힘들지도 모르지만 ,,,,
그 어느 누구 앞에서도 발설치 않았던 나의 수치를 오픈케 한 말씀의 위력과 공동체의 힘에
대해서 요즘 , 많이 감사하고 많이 위로받고 많이 은혜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제 맘속에 바람이 있다면 다시금 세상곁으로 돌진하는 제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붙잡고
나가길 원합니다
저는 무당의 혈통이지만 구원 받은 자 입니다
적용 ; 목장이나 교회에서 내가 무당의 후손임을 밝히겠습니다
기도 ; 주님 무당의 자식과 간음자 까지도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무당의 후손으로
태어난것도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주님 살면서 매순간 마다 간음에 노예가
되어 살아갑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중독이 되어가고 또한 교회나 세상밖에서 여성들의 #51690;아지고 비쳐지는
옷들을 바라보며 마음으로 음욕을 품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이 모든 죄된 유혹들 가운데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