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가 솟아오르는 지혜의 말씀
작성자명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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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29
:)♥그날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신부(잠30:18-33)
#자취
하나님을 모를 때는 아니 알 때도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는 지금의 나의 모습, 나의 행동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순간적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일을 알고 계시며 나를 모두 알고 계신 분이시다.
죄를 짓고, 말씀에 불순종하고도 입을 닦고 뻔뻔하게 다른 사람은 악을 행하고 나는 안 그런척하고 살 때가 얼마나 많은가?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모르실까, 하나님의 날에 밝히 드러나지 않는 일이 없다 하셨지 않은가?
자그마한 것일지라도. 무심히 생각하는 일일지라고 좀 더 거룩을 좆아 사는 삶으로 살아가야 될 것이다. 주님 도와 주소서!
# 세상을 진동시킬 그 날
이 세상에서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수 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주님이 오시는 그날(영적, 물리적)에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종이 왕되신 주님과 같이 누리게 될 것이며,
미움받던 여자가 주님의 신부가 될 것이며,
놀라운 권세가 주어질 것이며,
무엇보다도 세상이 정말 진동하고 세상이 견딜수 없는 그것은
죄인이 의인 되는 날일 것이다,
그 날은 꿈이 아니요, 환상이 아니요, 실제로 도래하는 날이다. 믿든, 아니든..
그 나라에 들어가는 자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의 더러운 자취를 지워주시고
죄없다 인정하셔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왕같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면 죄를 이길수 있는 내적 능력과 주님의 뜻에 합한 삶을 살고자 하는 에너지가 솟아오름을 느낀다. 주님 감사합니다.
힘이 없어 보이고 보잘것 없어 보이는 믿음의 사람들이,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처럼 그날을 준비하고,
약함을 알고 바위사이에 집을 짓는 사반처럼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을 의지하며 살고,
임금이 없어도 질서를 지키는 메뚜기와 같이 눈으로 보이는 통치자가 없을지라도 보이지 않는 크고 강하신 주님의 통치아래 순종하며,
손에 잡힐 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 같이 당당한 삶으로서,
믿음의 사람들이 지혜롭게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미물을 통하여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고자 하는 신부들이 추구해야 될 삶
1. 성적인 성결한 삶(19)
2. 세상을 진동시킬 만한 명예와 권세와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집착, 세상에서의 성공에 목표를 두지 않는 삶(21~23)
3. 지혜로운 삶 - 개미가 겨울이 오는 것을 준비하는 것처럼 주님의 날이 올것을 믿고 준비하는 삶,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삶. 하나님의 통치를 인식하는 삶, 당당하게 왕같이 사는 삶(24~28)
4. 스스로 높은 체 말고 겸손의 삶(32~33)
* 그날을 잘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주님과 함께 왕같이 누릴 것이며 두려울 것이 없는 놀라운 날이 올 것이다. 그것을 소망하며 지금의 삶이 보잘것없어 보이고 힘이 없어 보일지라도 그날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