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침 뚝 떼고 있는 음녀의 자취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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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29
시침 뚝 떼고 있는 음녀의 자취를~!!<잠>30;18~33
시침 뚝 떼고 있으면서
안 그랬던 것처럼...
나는 안 한 것처럼...
나는 그런 행실과는 거리가 있는 것처럼
완전 범죄로 위장하려 했던 행실과 행위들이
음녀의 자취라고 합니다.
교회는 다니면서도...
운세를 알아보려고 백기 달린 집을 찾아가고
오늘의 운세가 실린 일간지를 찾아보고
용하다고 소문 난 집을 기웃거리고
체면상 남이 볼까봐 몰래...은밀하게
이것이 음녀의 자취라고 합니다.
하나님보다도...
다른 세상적 가치를 더 따르고 섬겼으면서도...
물질을, 자녀를, 남편을..아내를...사람을...외모를...
세속적 가치들에 더 빠져 있는 것...
그래서 우상을 숭배하는
모든 것들이 음녀의 자취라고....
그 중에서
가장 순결한 척...
가장 정결한 척...
지조와 절개를 지키는 척...
성도덕과 그 질서에서만큼은 깨끗한 척....
흔적이 없었으니까...
아무도 몰랐으니까...
부적절한 관계인 둘만 감추면 완전 범죄가 가능했고
들키지만 아니하면
분명 지나간 흔적은 있는데 자취가 남지 않아
사람을 속이고
세상을 속였던 #65378;음녀의 자취#65379;가
하나님 앞에서는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을 오늘 본분은 말하고 있습니다.
은밀하게 진행되었겠지만
교묘한 위장술로 감추고 속였겠지만...
말씀 앞에서는 속일 수가 없었고
십자가의 길 위에서는 낱낱이 다 드러나며
하나님 앞에서는 속속들이 다 밝혀진다는 사실을 오늘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 내가 저지르고도 너무 오래되어 잊고 있었던 부적절한 관계들...
음란과 음행으로 저지른 관계들을
이 시간 다시금 #65378;회개#65379;합니다.
내가 저지른 음녀의 행실이...
비록 과거 예수 믿기 전의 일이었다고는 해도
회개를 거듭하며 마음을 다 잡는 것은
내가 지금 음녀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는 아주 적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장이 해제된 무방비의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또#65378;..나쁜 행실을 도모한 .,...서너가지 일들도.....,#65379;
이것이 아주 나쁜 죄질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고백하고 회개하며 돌이키었사오니
주님! 이제 이런 일들에서 자유롭게 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한 사건이 있었다면
네 손으로 그 입을 막으라...
그리고 회개하고 너의 그 교만한 태도와 나쁜 계획을 중지하라
이 말씀을 적용하고 결단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오직 말씀에서 얻어지는 지혜로
위풍당당하게
강하고 담대하게 싸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떠한 강한 세력 앞에서도
십자가의 능력에만 의지한 채로...
말씀과 기도로 그리스도의 강한 십자가 군병이 되겠습니다.
다만,,, 주의 성령만이 이일을 감당할 수 있사오니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며 도와주시옵소서...=아멘=